복습의 중요성.
사흘, 일주일이 지나면 가물가물해지니까.
다시 익혀보기!
My neighbor keeps playing loud music late at night.
Is it your upstairs or next-door neighbor?
The person upstairs.
I can't stand it anymore.
Is there anything you can do about it?
Sure, I'll leave a note on their door.
Let me know if nothing changes.
이웃집이 밤늦게 음악을 계속 크게 틀어놔요. 라고 불평한다.
예를 들어, 그녀는 맨날 불평한다. 라고 한다면,
She keeps complaining all the time이라 할 수 있다.
그게 위층이웃인가요? 옆집인가요? 라고 묻는다.
위층사는 분이에요. 라고 답하며,
더이상 못참겠어요. 라고 말한다.
여기서의 stand는 [세우다]가 아니고 [견디다]이다.
혹시 당신이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라고 간절히 묻자.
물론이죠, 그 집 문 현관에 메모를 남겨 놓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만약 그 어떤 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라고 마무리 짓는다.
층간소음이 정말 문제가 되는 코로나 시국이다.
서로 조금씩 배려하며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데.
아이가 있거나 실내 생활 패턴이 안맞으면 정말 곤란하더라.
뫼비우스의 띠를 걷는 느낌이랄까........(머엉)
'공부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영어 - 20210809 START ENGLISH (0) | 2021.08.09 |
---|---|
하루 영어 - 20210807 START ENGLISH (0) | 2021.08.07 |
하루 영어 - 20210805 START ENGLISH (0) | 2021.08.05 |
하루 영어 - 20210804 START ENGLISH (0) | 2021.08.04 |
하루 영어 - 20210803 START ENGLISH (0) | 2021.08.03 |